재활2 어깨 재활하면서 가장 답답했던 순간들 (인내심, 일상, 답답함 ) 안녕하세요.프리랜서 트레이너 오늘 내일입니다. 저번시간에 재활을 어디까지 했는지 작성 했었는데오늘은 어깨를 다치고 나서 재활을 시작하면서몸보다 먼저 힘든 게 따로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. 제가 제일 힘들었던 것은,바로 “아무것도 제대로 못 하는 시간”이었습니다.저도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줄 알았는데,막상 그 과정을 겪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답답한 구간이 있었습니다.특히 2주차부터 6주차 사이가 가장 그랬던 것 같습니다. 인내심 : 움직이는 것도 안되고, 잘 때에도 불편하고..이 시기에 가장 애매했던 건,“아프냐 안 아프냐”로 설명이 안 되는 상태였습니다.가만히 있으면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데,막상 움직이려고 하면 바로 제한이 걸렸습니다. 이게 단순히 통증이 아니라움직이면 .. 2026. 4. 12. 견쇄관절 탈구 수술 후 6주차 (막대기, 소흉근, 전거근) 안녕하세요!프리랜서 트레이너 오늘내일입니다. 이번엔 보조기 착용 중 어떤 재활운동을 했는지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. 저는 수술 이후 6주 동안은 보조기를 착용하고 생활했습니다.사실 이 기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어요.어깨를 거의 쓰지 못한 상태로 계속 지내다 보니까,움직임 자체가 많이 제한된 느낌이었습니다. 그래서 6주차에 보조기를 풀게 됐을 때는“이제 좀 움직일 수 있겠다”는 기대감이 컸어요 ! 근데 막상 풀고 나니까,생각보다 몸이 바로 따라오지는 않더라고요.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재활을 시작하게 됐습니다. 처음 시작은 ‘팔을 드는 것’ 자체였습니다가장 먼저 시작한 건 팔을 앞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이었습니다.단순해 보이지만, 6주 동안 거의 고정된 상태였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.특히 처음에는 .. 2026. 4. 11. 이전 1 다음